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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 용인서 신나게 겨울나기 '이곳 어때?' (짚라인용인) - 용인시민신문 2015-12-28
작성자
zipline
작성날짜
15-12-30 18:24
조회수
6,154

  • 용인서 신나게 겨울나기 ‘이곳 어때?’

    겨울방학시즌ㅣ가볼만한 용인


    2015년 12월 28일 (월) 용인시민신문 webmaster@yongin21.co.kr
      


    쌀쌀한 날씨 탓에 야외활동이 제한되는 겨울이지만 경전철이나 시내버스를 타고 용인 내 볼거리를 찾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연말과 겨울방학을 맞아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용인에서 가볼만한곳을 소개한다.


    한국민속촌 ‘시끌벅적 민속리’ 특별한 추억을!


    겨울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전통체험을 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도 쌓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민속촌은 1월 24일까지 겨울나기 특별행사 ‘겨울冬冬(동동) 시골집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썰매 타기, 연탄차기 체험과 같은 추억의 겨울철 놀이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초가마을 앞 널따란 논두렁에 만들어진 썰매장에서 전통썰매 레이서를 뽑는 ‘전통썰매 레이스’는 매주 주말 오후 12시, 선착순으로 7팀을 모집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고, 교육효과도 높은 다양한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한지등 만들기’는 한국민속촌 12지신 수호대 스티커를 직접 오리고 붙여 한지등을 꾸미는 체험으로 스위치를 올리면 반짝반짝 LED 불빛을 낸다. 이밖에 온돌방 체험, 연만들기, 전통썰매 등은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문의 031-288-2931)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사진·건축프로그램 전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전문가 연계 사진 및 건축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정리한 교육 전시를 개막한다.

    또한 사진 교육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 ‘사진 속 숨겨진 그림 찾기’와 건축 교육 전시와 연계된 ‘나만의 공간, 파빌리온 짓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사진 및 건축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2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튼튼이의 겨울나기’를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특별프로그램 1종, 교육 전시(사진, 건축) 연계 교육프로그램 2종, ‘건강’을 주제로 한 체험교육프로그램 6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에는 ‘푸드포체인지, 풀무원 재단의 바른먹거리 캠페인과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는 건강 음식 프로그램’을 유아, 초등1·2학년, 초등 3·4학년 대상으로 나눠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31-270-8600)


    연인·부부·가족과 따뜻하게 겨울레포츠 짚라인!


    날씨가 춥다고 웅크리지 말고 겨울레포츠 짚라인 타고 추운 날씨를 이겨보자. 활동적인 짚라인 체험을 통해 얼었던 몸을 풀고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하면 마음까지 따뜻해질 것이다.

    용인자연휴양림 ‘짚라인’은 6개 코스별 특징을 새(꿩·백로·매·두루미·독수리·알바트로스)에 비유해 꾸몄으며 탑승라인 주변 나무를 벌목하지 않고 최소한의 가지치기만 해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뚫고 지나가는 색다른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코스별 거리와 난이도가 서로 달라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안전교육장과 고객센터도 갖췄다.

    짚라인 요금은 개인 3만5000원, 단체 3만원이며 용인시민(20%), 군경·장애인·국가유공자(5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체중 30~110㎏로 나이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탈 수 있다. 임산부, 노약자 등은 제외한다. (문의 031-335-9682)


    따뜻한 차, 달콤한 데이트 ‘보정동 카페거리’


    보정동카페거리가 크리스마스 트리에 조명을 밝히며 연말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달콤한 데이트하기 좋은 보정동 카페거리.

    자연과 어우러진 골목에 외국의 자그마한 어느 마을에 온 듯 매우 독특하고 이국적인 모습이 인상적인 보정동카페거리는 특색 있는 인테리어에 밝고 선명한 색의 벽과 창문에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려놓는 등 크리스마스 장식도 한창이다.

    거리에는 차도 다니지 않고 나무도 많아 아늑한 분위기의 라이브 카페를 비롯해 레스토랑과 전통찻집 등 브런치를 즐기면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산책이나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다. 또한 매주 주말이면 디자인 가구인 ‘카레클린트’에서는 전문 연주 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30대와 40대 재즈 마니아는 물론 20대 연인들, 그리고 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이곳의 장점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찾을 수 있는 밝은 분위기는 어린 자녀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준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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