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일] VAR이 없었다면? 이번 시즌 EPL 순위](http://getfile5jvqbd.fmkorea.com/getfile.php?code=ba28ca25cf6f5c9c0f38caea8c1855fe&file=https%3A%2F%2Fi.dailymail.co.uk%2F1s%2F2020%2F07%2F25%2F21%2F31195028-0-image-m-35_1595708542540.jpg&)
![[데일리메일] VAR이 없었다면? 이번 시즌 EPL 순위](http://getfile5jvqbd.fmkorea.com/getfile.php?code=d57d4fa1370c83c7fdde9b2fe6e5e37a&file=https%3A%2F%2Fi.dailymail.co.uk%2F1s%2F2020%2F07%2F25%2F21%2F31195030-0-image-a-32_1595708368743.jpg&)
VAR이 없었다면 프리미어리그는 어떻게 됐을까? VAR은 많은 경기에 영향을 끼쳤다. 그동안 VAR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216경기, VAR이 없었던 경기는 154경기뿐이다. 레스터vs소튼, 맨유vs본머스 경기가 5번의 VAR로 가장 많았다. VAR 판정 334개 중 104번이 뒤집혔다.
울버햄튼은 VAR의 가장 큰 피해를 본 팀이다. VAR이 없었다면 울버햄튼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을 것이다. VAR이 없었다면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6점을 더 얻을 수 있었고, 리버풀은 5점이 삭감되어 더 치열한 리그 우승 경쟁을 펼쳤을 것이다.
한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더 빨리 잔류를 확정했을 것이고, 아스톤 빌라는 더 유리해저서 마지막 경기에 쉽게 나올 수 있었다. 토트넘은 올 시즌 VAR을 통해 가장 많은 이득을 본 팀으로 승점 7점을 얻었다.
올 시즌 10경기 이상을 책임진 심판은 17명으로, VAR에 의해 8경기 이상의 판정을 뒤집은 심판은 5명에 불과했다. 마틴 앳킨슨은 다른 심판들보다 판정을 가장 많이 번복했다. 그레이엄 스콧은 앳킨슨보다 12경기가 적지만, 11개의 번복된 판정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그레이엄 스콧은 1.7 경기마다 평균 1개의 판정을 뒤집으며 리그 최고 기록을 세웠다. 그가 심판을 맡은 경기 중 21%가 VAR에 의해 결과가 바뀌었고, 이것 또한 리그 최고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