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탈린그라드 전투
겨울이 오면서 모스크바공방전은 소강상태에 들어갔고 독일은 결국 모스크바를 향한 진격을 멈추고
소련의 대유전지역인 스탈린그라드에 대한 공격을 계획한다
독일이 스탈린그라드를 점령하면 소련의 연료를 고갈시키고 독일의 연료부족 문재도 해결할수 있었다
소련도 스탈린그라드의 전략적 중요성을 알고 있었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스탈린그라드를 방어하려 한다

독일군은 그렇게 스탈린그라드에 27만의 병사를 투입했고 소련도 약 20만명의 방어 병력을 동원한다
그렇게 두군대가 스탈린그라드에서 충돌하게된다
엄청난 숫자가 충돌한 만큼 서로 엄청난 피해를 보았는데
스탈린그라드에선 7초에 한명씩 독일군이 죽고 있습니다. 1.2.3.4.5.6.7 방금 또 한명이 죽었습니다
-모스크바의 라디오 선전방송중-
이거뭐야 몽땅 여자애였잖아
-전투가 끝난후 적군의 시체를본 독일군-
이 세상에 이런 지옥이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소련군 장교-
스탈린그라드에 투입된 소련군 신병들의 평균 생존시간으 24시간이었다
독일군 25만명이 전투중 포위되었고 16만명이 기아로 죽었고 나머지 9만명은 포로로 잡혔지만 대부분 수용소에서 사망한다
그렇게 6개월간 양측
소련 약 170만명이상 독일 100만명 이상 전투에 투입하면서 엄청난 병력이 충돌했고
결국 소련이 승리하였지만
독일은 60~80만명의 사상자 소련은 110만명의 사상자를 냈고 합 200만명 이상이 다치거나 죽는 사상 최악의 전투로 기록되었다
독일군
폐허가된 스탈린그라드

스탈린 그라드의 중앙광장
소련군

독일군 포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