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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짚라인 가평] 대한민국에만 있는 이상한 제도 민간부사관
작성자
8ZjUG216
작성날짜
20-08-30 07:47
조회수
1,017
  • 글 이전에...
    외국군도 부사관 내지 상급병사 계급부터 시작하는 제도가 없는 것은 아니나 이는 특별한 자격이나 경력으로 기술병과서 상병 내지 하사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한국의 민간 부사관 제도와 다릅니다.




    부사관은 무엇일까? 

    본래 귀족이나 부르주아가 장교를 하고 평민이 병사를 하던 시절에 부대의 고참병을 부사관으로 삼았다.
    즉, 부사관은 병의 연장이며 고참병들을 이르는 말이다. 한국에서 고참병이라하면 병에 한하지만 고참병이란 말은 군대에 오래 있던 중년층을 의미했다.
    SmartSelect_20200829-193024_Chrome.jpg 대한민국에만 있는 이상한 제도 민간부사관

    영어로 Non-Commissied Officer다.

    직역하면 비임관사관정도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선 NCO가 임관을 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SmartSelect_20200829-193445_Chrome.jpg 대한민국에만 있는 이상한 제도 민간부사관


    본래 병의 연장, 고참병으로서 장교들과 병사를 이어주고 병 집단의 상급자로서 병사들의 고충을 위로 전하고 아래로는 자신이 겪은 길을 걸어오는 병들을 끌어줘야하는 게 NCO, 부사관이다.

    본래 서구식 군대의 구조는 장교-사병이다.

    이 사병은 이등병부터 원사까지 합친 계층이다.

    그런데 한국은 이 민간부사관 제도 때문에 아주 심각하게 오염되었다.

    곤충도 아니고 병-부사관-장교로 삼원화되어있다.

    부사관은 병들의 대변인이 되어주지 못하고 장교와 함께 간부로 묶여서 병과 반목하며 그렇다고 장교와 동화되지도 못하고 삼원화가 되어있다.

    이런 제도는 왜 만들어졌을까?

    허접하고 처참한 군인 대우 때문에 생긴 제도다.

    본래 우리도 부사관은 병이 장기복무를 신청해서 올라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a_9141151702_38684bf716afa7397de7aeee098296ad28b222b5.jpg 대한민국에만 있는 이상한 제도 민간부사관


    과장이 아니라 진짜 장성들도 월급만 받아서는 가족을 부양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후생사업이라고 하여 군부대에 자재를 납품하는 사업을 하거나 부대 자산으로 사업을 하여 운영비를 충당하는 일을 눈감아주는 등 병폐가 있었다.



    당연히 장성도 봉급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부사관이 뭔 봉급을 받겠는가?


    당연히 사고친 놈에게 협박해서 부사관 시키곤 했다.

    1959년에 28사단에서 있던 대대장이 사단장을 총으로 쏴죽인 사건 당시 대대장이 사단장에게 악감정이 쌓인 계기 중 하나가 바로 해당 대대의 부사관 지원율이 꼴찌여서 갈굼 받은 일이다.

    협박과 회유 등으로 부사관을 충당했는데 해당 대대장은 그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하사시키면 되잖아?"

    같은 얼토당토하지 않은 방식이 주된 부사관 확보 방식이 됐다.

    마치 어느 나라에서 콘텐츠이용료 결제 현금 상품권현금화 매입 구글콘텐츠이용료 중대장까지만 마치고 모두 전역해버려 대대장 자리가 비어버리자

    "그럼 대대장부터 시작하게 하면 되잖아!"

    라는 제도를 만든 것과 같다.


    지금도 부사관은 봉급도 턱 없이 적고 대우 또한 열악하고 맨날 펨코 유갤에서 적폐 취급까지 받는 등 사회적 위상 또한 낮다.

    SmartSelect_20200829-201430_Chrome.jpg 대한민국에만 있는 이상한 제도 민간부사관


    그러니 펨창들이 불만을 가지는, 펨창들이 봤던 수준의 인원들이 직업군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맨날 군인 대우가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그 대우를 만드는 게 자기 자신들이란걸 모른다.)



    초임하사가 이등병과 다를 바 없으며 부사관의 본래 역할 병의 대변인, 고참병, 병의 대표자, 장교와 말단병사의 다리가 되어주지 못한다.


    그렇다고 콘텐츠이용료 결제 현금 상품권현금화 매입 구글콘텐츠이용료 제도를 없애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

    1. 이미 고교, 전문대 등이 이 민간부사관 제도를 이용하여 학교와 학과를 만들고 교사와 교수로 전직 부사관을 쓰고 있다. 이미 카르텔화가 되고 있다.

    2. 타 징병제 국가는 직업군인인 병을 따로 선발했다. 이걸 우리가 하기에는 큰 문제가 있다. 이미 직업군인은 당연히 소위 쫄병이 아니라 간부로 시작하는 게 당연시 된 지 3세대는 흘렀다. 누가 이등병부터 시작하는 직업군인 병을 하려고 할까?

    흔히 징모 혼합제를 쓰자고 하는데 사실상 우린 징모 혼합제를 이미 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민간 부사관이 타 징병제 국가의 직업군인 병과 계급만 다르지 비슷하다.

    군인 대우가 쓰레기 수준이니 병사들이 부사관 지원 안 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니 당연히 줘야할 봉급과 대우 대신 계급을 줘가며 부사관을 유지했던 것이다. 

    이마저 지원하지도 않으니 일반하사라는 해괴한 제도로 부사관 수를 채웠던 적도 있다.

    이미 수십년 간 전국민 인식 속에 이 해괴한 제도가 정상마냥 박혀있다. 직업군인이라고 하면 당연히 간부로 가는 게 상식인 나라다. 그런데 그 부사관보다 낮은 직업군인 병을 자원해서 갈까?


    이 정보이용료 콘텐츠이용료 소액결제 제도를 해도 한동안 지원율이 저조해서 지원하지도 않았는데 일반하사라는 이름으로 하사를 시키는 제도가 있었다.

    그리고 민부건 일반하사건 무식했던 80년대까지 상병장들에게 ㅈㄴ맞았다. 분대장의 역할도 못했다.


    P.S
    제발 병을 지칭할 때 사병이란 말을 쓰지말자

    이미 군인사법에서 사라진 단어이며 이병부터 원사까지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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