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F5CE5E5-5A1B-4E11-A43B-3A76AA0E2838.jpeg [OSEN] \'김민재 관심\' 토트넘, 베이징에 최종 제안 전달... 라치오 無](http://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17/340354/3003378840/3096744578/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eg)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109/0004274796
중앙 수비수 영입을 노리고 있는 토트넘은 최근 김민재의 새로운 에이전트를 통해 베이징에 최종 조건을 내걸었다. 그동안 베이징은 1500만 파운드(228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이 베이징에 제시한 이적료는 1250만 파운드(190억 원)다. 차이가 크다. 그러나 토트넘은 마지막으로 제시한 이적료 중 일부를 옵션 형식으로 내걸었다. 따라서 정확하게 이야기 한다면 최종 제시 금액은 1250만 파운드가 되지 않는다.
이적료 조건이 확고한 가운데 베이징도 여러 구단의 제의를 받고 있다. 그런데 이적이 유력한 팀 중 라치오는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축구 사정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는 "베이징 구단은 김민재 이적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상태"라면서 "우선 라치오는 구체적인 금액을 베이징에 제의하지 않았다. 라치오의 경우 구단 내부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베이징에 직접적인 영입제의를 한 것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베이징이 라치오에 구체적인 제안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직접적인 협상도 펼쳐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