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493487
고려대 앞에서 원룸 중개를 하는 성북구 안암동 중개업소 대표는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인 지난해 겨울에 원룸을 계약한 학생들은 1학기동안 지켜보다가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연기되니 아예 서울에 안 올라오고 있다"며 "계약한 학생들 입장에서는 꼬박꼬박 월세를 낼 수 밖에 없는 처지"라고 전했다.
대학가 원룸촌 임대인들과 상인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끝이 보이지 않으면서 극도의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홍대 한 원룸 주인은 핸드폰결제현금화 휴대폰결제현금 구글결제현금 구글정보이용료 정부의 재난지원금이라도 받아야 할 판"이라며 "임대사업 안정성이 높은 대학가가 초토화된 상황이라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네이버에서조차 여론 안좋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