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읽으신 후 추천 잊지마세요! 포텐가서 글이 많이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
![[풋볼런던] 번리vs첼시 경기 후 기자회견 전문](http://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c7eaea9f2059afafe7b07aa27824399b&file=https%3A%2F%2Fi2-prod.football.london%2Fincoming%2Farticle17022397.ece%2FALTERNATES%2Fs615%2F0_GettyImages-1173163857.jpg)
크리스티안 덕분에 기쁘실 것 같은데요?
"정말로 기쁩니다. 크리스티안의 가격표, 그가 그의 국가에서 스타라는 사실, 미국 국가대표이자 주장이라는 것 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돌았고 질문을 받았었죠. 그가 오늘 해낸 것을 보게 되어 기뻐요. 저는 이런 이적의 뒷이야기와 압박감을 알고 있어요. 그가 여름에 국가대표 경기를 뛰었고 그 이후 여기 돌아오기까지 단 일주일밖에 쉬지 못했다는 것도 알고있죠. 그런 후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압박감을 받았고,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최고의 방식으로 이 문제를 다루려고 노력했어요. 그에게 시간을 주는거죠. 크리스티안은 이번 시즌 이미 경기를 뛰었지만, 그 구역에는 경쟁이 있으니까요. 그들 모두가 뛰고 싶어 안달날 정도가 되어야 해요. 팀에 들어와서 뛰게 되었을 때 경기력을 제대로 보여주어야 해요. 크리스티안은 최근 그것을 해냈고, 벤치에서 나와서 이를 해냈죠. 오늘 선발 출장할 자격이 있었고 환상적인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경기력이었어요."
풀리식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단지 그가 들어가기에는 경쟁이 너무 치열했다는 것인가요?
"저는 그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알아요. 아주 가까이서 지켜봤거든요. 크리스티안은 이제 겨우 만21세가 되었기 때문에 더 배우고 발전시켜야 할 부분들이 있어요. 그 나이대 모든 선수가 그렇듯이요. 그가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요. 제 생각에 크리스티안도 이를 알고 있고 제가 훈련장에서 그걸 강조한 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지난 몇 주동안 그가 훈련받은 방식, 경기에 나섰을 때 보여준 임팩트, 모두에게 '나 여기있어'라고 말하는듯 했고, 또 어떤 재능을 그가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듯 했죠. 오늘 그에게 정말 만족했습니다. 이건 모든 공격진 선수들에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에요. 상대에게 위협이 되고, 그런 식으로 플레이하고, 날카롭게 마무리하는 것. 크리스티안은 오늘 풀 패키지로 보여주었죠."
처음 두 골에서는 몸 놀림으로 플레이의 밸런스를 잡는 것 처럼 보였는데요? (역주: 기자 질문이 잘 안들리네요. 몸 움직임으로 피지컬적인 우려를 불식시키지 않았냐는 취지의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정확해요. 크리스티안은 그걸 이해해냈고,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 얘기 할 때 보통 나오는 것 중 하나는 피지컬적인 이야기잖아요. 특히 번리같은 장소에서는 말이에요. 그가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공을 빠르게 움직이면, 많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죠. 선수들이 그렇게 밸런스를 가져가는 것을 보는 것은 대단한 일이에요. 첫 번째 골에서 그는 기다렸고, 그 후 스텝오버하며 선수로부터 거리를 벌렸죠. 이 플레이는 정말 눈부셨어요. 저는 이게 그에게 그가 해야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주기를 바라고, 분명 자신감을 줄거에요. 그가 멋지게 앞으로 나아가게 해줄 거에요."
다이빙으로 경고를 받은 것에 대해서, 감독으로서 무엇을 하실 건가요? 이에 대해 허드슨-오도이와 이야기 해 보셨나요?
"제가 느끼기에 그게 다이빙 같았다면 저는 칼럼과 이야기 해봤을테고 그건 우리가 하려는게 아니라고 말했을거에요. 속도를 내서 박스 안으로 들어가며 수비수들 사이를 가로지를 때는, VAR이 그걸 페널티라고 결정하냐, 그렇지 않냐와는 또 다른 문제에요. 경기가 진행되며 선수들이 실제로는 접촉이 없었는데 넘어진 적이 있었어요. 상대 팀 벤치가 바라고 있을 만한 일들이 일어났죠. (Their bench wanted everything that was happening) 애슐리 반즈는 매번 박스 근처에서 붙어서 공중볼 경합할 때 프리킥을 얻어내려 그라운드에 떨어지고는 했죠. 확실히 짚고 갑시다. 게임 진행 속도가 빠르고 선수들이 이기려고 노력할 때 이런 일들은 축구에서 아직 일어나고 있어요. 만약 그게 다이빙이었다면 당연히 그 문제에 대해 말해 볼 겁니다. 다시 돌려봐야겠지만 저는 그게 그렇게 딱 떨어지는 확실한 논쟁거리라고는 생각 안해요."
칼럼과 이야기 해 볼 시간이 있으셨나요?
"아뇨"
7연승을 달리고 있는데, 선발 명단에 거의 변화가 없었어요. 선수들을 쉬게 해주면서 이 모멘텀을 유지하는게 다음 과제라고 보이는데요?
"네.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 문제죠. 저는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스쿼드의 선수들을 계속 행복하게 해줘야 해요. 첫 번째는 결과인데, 최근의 경기의 모멘텀 때문에 많은 변화를 주지 않았죠. 단지 이곳 저곳에 조금만 줬어요. 하지만 동시에 이럴 때도 선수들은 경기에 나서지 않아도 몸 상태를 유지하고 팀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이건 멋진 일은 아니고 선수들에게 뛰지 못한다고 이야기 하는게 제 일의 어려운 부분이죠. 저는 스쿼드의 자질을 알고 있고 다가오는 몇 주 중에, 혹은 긴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오늘 본 선수들이 아닌 다른 선수들에게 의존해야 할 때가 올거에요. 저는 선발 출장하는 선수든 교체 투입되어 임팩트를 만들어내야 하는 선수든, 한 그룹으로서 진짜 스피릿을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약스 전 승리 후 이번 경기에서의 강도(intensity)에 만족하셨나요?
"정말 기뻐요. 왜냐하면 원정 경기에 다녀왔고 상대 팀은 우리와 같은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했거든요. 오늘 밤은 다리에 아주 부담이 되는 경기였고, 쉬운 경기가 아니었으며, 올해 중 가장 피지컬적이고 터프한 경기였어요. 메디컬 스태프와 선수들 주위에서 일하는 분들께 공을 돌리고 싶은데, 그 분들은 지난 이틀, 삼일 동안 정말 많은 시간을 이에 투자해주셨거든요. 선수들은 회복하고, 정말 터프한 경기가 예상되는 번리에 와서 몸을 만드는데 프로페셔널 했고요. 늦은 시간대에 실점한 두 골로 빛이 바랬다고 하기 쉽겠지만, 오늘 저한테는 전혀 빛 바랜 경기가 아니었어요. 경기하기 터프한 장소에서 95%의 경기동안 정말 빼어난 축구를 한 것은 저를 오늘 정말, 정말 행복하게 만들었어요.
---------
다른 사이트나 각 팀 팬카페 퍼 가실 때는 닉네임 포함 출처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