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토날리가 19세의 어린 나이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데뷔에 성공했다. (유로 2020 예선 리히텐슈타인전 후반 29분 투입)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Q: 이탈리아엔 걸출한 미드필더들이 많았는데, 자신을 누구에 비유할 수 있겠는가
토날리 “그들 중 한 명을 택하는 건 어렵다. 아마도 모두를 섞으면 완벽할 것이다”
“내 생각에 나는 안드레아 피를로와 유사성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다른 면을 보면 젠나로 가투소에 가까운 듯하기도 하다”
또, 투입 후 30초 정도는 뭉클하고 자랑스러운 감정으로 일렁였다고 당시 기분을 표현했으나, 이후엔 그저 경기에만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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