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식도 옥에 잡아가두었고, 양수와 정의도 다 잡아가두었으니 이제 만족스럽냐고 조비에게 물어봄.










공석에서는 결국 조비와 저렇게 넘어갔지만 진짜 대화는 사석에서.







































이쯤 되니 악에 받쳐서 이 악물고 따지는 조비.
입장 바뀌어서 자기가 조식 모함했으면 아버지는 자기 죽였을거라고.
사실 반항이라기보다는 그간 쌓여왔던게 폭발한 것에 가깝지만.
쨌든 스샷에는 안 나왔지만 칼로 상의 찢어버린 뒤에 상처투성이인 조비 상체 보고 조조도 약간 멍한 표정이었다가 이내 웃음 터뜨리며 저렇게 말함.
1,2부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조조도 그렇고 양수나 순욱, 유선, 제갈량, 조예, 곽조, 하후현 등 이 드라마는 진짜 연기 못 하는 배우 찾기가 오히려 더 힘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