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file-26.jpg [스포탈코리아]라모스 "푸에르타야 벌써 13년이나 됐네 너를 위해 지금까지 달고있는 이 15번은 모두의 마음속에 남아있어 넌 영원히 팀의 일원이야"](//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191017/340354/1213550605/2288921586/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downloadfile-27.jpg [스포탈코리아]라모스 "푸에르타야 벌써 13년이나 됐네 너를 위해 지금까지 달고있는 이 15번은 모두의 마음속에 남아있어 넌 영원히 팀의 일원이야"](//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191017/340354/1213550605/2288921586/1653987d4e7538558092012b7ee7c746.jpg)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3)가 절친이었던 故 안토니오 푸에르타를 떠올렸다.
푸에르타는 세비야에 몸담고 있던 2007년 8월 리그 개막전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생을 마감했다.
라모스는 지난 15일 본인의 SNS를 통해
“지금으로부터 13년 일주일 전(2006년 10월 7일), 너와 내가 국가대표팀과 첫 여정을 시작했었지."
"네가 더 많은 경험을 하길 바랐는데... "
"넌 영원히 팀의 일원이야. 너를 위해 15번을 달았고, 모두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120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