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걸 굳이 내가 말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어 말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근데 아.. 이걸 또 말하긴 그런게 이게 또 내가 말해서 이상하게 또 퍼질 가능성도 있어서..
근데 아... 그... 그 캐릭터 자체가 ..알지? 이게 그... 글쎄 내 마음에 들었던거야 그래서 어.. 구매를 했지 , 선택했어
근데 애초에 그.. 썰에서..니네가 들었던...음... 그런 떨어뜨리는 일만 없었으면 엄청 막.. 뭐냐 그냥 그래 내가 이런 말 할 일도 없겠지만 결국에 그.. 결국에 그런 일이 있었잖아? 결과론적인 얘기긴 하고 그건 그건데 ...
아..그 음 ..다른거 살 생각은 안헀냐고? 그건 또 모르겠어 이게 캐릭터마다 다 개성이 그.. 다르고 어.. 마감도도 다 다르잖아?
예를들면 봐봐 같은 피규어라도 니들이 갖고있는 싸게파는 양산형 들이랑 ...어 ...정식으로 각잡고 만든거랑 퀄리티가 다른데 이게 그.. 음 뭐지? 아.. 여튼 내가 뭔 말 하려는지 알겠지? 이건 넘어가고..
그.. 이런거 사려고 수납장 들여왔냐고? 당연하지 ㅋㅋ 최애캐야 이건.. 그....아니 부정 할 수가 없어.. 아니...얘들아 봐봐. 이왕 나와서 ..그..말하는건데 보면 그냥 미쳤어. 이건 굳이 물어볼 그.. 필요가 없는거지.
(본 내용은 포텐에 올라온 씨맥 말투 원문을 각색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출처: https://www.fmkorea.com/best/235205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