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의 인연으로 아르센 벵거는 FC 바이에른의 코치가 될 수 있다. 키커 정보에 따르면 당사자들은 서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한시 플릭과도 함께할 수 있다.
한시 플릭은 피레우스와의 2대0 승리로 바이에른 감독 권한 대행으로서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이후에도 계속 남아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코 코바치의 후임자를 찾는 것은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 한명으로 벵거가 거론된다. 이 70세의 감독은 2018년 여름 22년 만에 아스날 감독으로 사임했고 그 이후 별다른 직책없이 1년간 쉬고 있었지만 감독자리를 찾고 있었다.
25년 전 바바리안들은 그를 AS 모나코에서 프란츠 베켄바우어의 후계자로 영입하고 싶어했지만 벵거를 영입하지 못했다. 바이에른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는 2017년에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오랫동안 아르센 벵거와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소중하게 여겼다."
키커 정보원에 따르면 상호간 다시 연락이 되었고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벵거는 현재 카타르 도하에 있으며 한시 플릭코치는 팀에 남을것이다.
https://www.kicker.de/762027/artikel/trainer_im_zweiten_anlauf_bayern_hat_kontakt_zu_wenger
키커까지 보도하는걸 보니 진짜로 오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