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이제 막 승격한 담원을 LCK 결승에도 보내지 못하고 3시드로 아슬아슬하게 롤드컵에 진출시킨 무능력자. 심지어 19서머 플레이오프 다전제에선 SK에게 패하는 용납받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지름. 롤드컵 개막까지 1주일도 채 안 남았지만 지금이라도 당장 해고되어야 마땅한 인물.

"구락스"
15 롤드컵 결승, 16 롤드컵 4강에서 연속으로 SK에게 깨지고도 강팀 소리 들었던 희대의 병신팀. 이 팀의 후신인 한화생명은 올해 이후 LCK에서 볼 수 없어야 할 것.

래퍼드"
전통 있는 북미의 강팀 C9을 겨우 2~3번 시드로 아슬아슬하게 롤드컵 진출 몇 번 시켰다는 이유만으로 빨리는 희대의 거품 감독. 토너먼트에서는 겨우 4~8강에밖에 머무르지 못했다. 역시 지금 당장 해고되어야 할 인물.

우지"
13년 롤드컵부터 17년 롤드컵까지 주요 다전제 경기에서 단 한 번도 SK를 이겨본 적이 없지만 슈퍼스타 취급받는 이상한 선수. 이 자는 SK 따위에게 5연갈이라는 희대의 치욕을 당했을 때 이미 퇴출됐어야 함.

LCK"
이 희대의 병신 리그는 그동안 만들어진 우승컵의 절반을 SK에게 헌납한 오욕의 역사로 뒤덮여져 있다. 물론 당장 해체되어야 마땅한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