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은 최근 자서전 'Reboot'를 발간했다. 오언은 줄곧 주장한 '뉴캐슬 이적을 후회한다'는 말을 다시 했고, 잉글랜드 축구 전설이자 뉴캐슬 전설 앨런 시어러와 불화설을 언급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에는 리버풀이 제라드는 내쫓았다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제라드가 정말 미국에서 뛰고 싶었는지 의심스럽다. 리버풀은 제라드가 떠나기 2년 전부터 그를 내쫓으려 했다고 들었다" 제라드가 LA 갤럭시로 이적하기 2년 전부터 리버풀이 그를 내보내려 했다.
"난 제라드가 리버풀 코칭스태프에 합류하기 위해 적은 경기를 뛰더라도 리버풀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고 확신했다. 제라드는 리버풀을 상징하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강제로 쫓겨났다. 난 그렇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