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김광현의 마지막 등판을 보고자 무려 14개 이상의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진이 고척돔에 모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텍사스 레인저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디트로이트 자이언츠, 뉴욕 메츠, LA 다저스, 시애틀 매리너스, 미네소타 트윈스, 마이애미 말린스 등 수많은 스카우트진이 김광현의 역투를 지켜봤다. 김광현의 투구가 끝나자 곧바로 짐을 싸고 돌아간 구단 스카우트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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