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캄프.jpg [풋볼런던] 베르캄프야, 역시 넌 계획이 다 있구나..! 참으로 시의적절하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010/340354/2036497007/2267991540/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https://www.football.london/arsenal-fc/news/dennis-bergkamp-ian-wright-arsenal-17060878
베르캄프가 후에 코치로서 아스날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고, 감독직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아스날의 전 공격수였던 베르캄프는 17년 아약스의 코치직에서 물러났지만, 그의 소년들이 지난 시즌 챔스 준결승까지 올릴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했었다.
베르캄프는 아약스를 떠나고 아직 다른 일을 하고 있지 않지만, 동료인 다른 아스날 전설인 이안 라이트가 만약 아스날이 코치직을 제안한다면 돌아갈 것이냐고 물었다.
베르캄프는 '그럴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지금은 어린 자식들때문에 힘들기는 하다.'
'우리는 네델란드에 정착했지만, 만약 자식들이 각자 인생계획을 세우고나서, 특히 나는 유스라면 기꺼이 돌아가 가르치고 싶다, 아니면, 1군팀의 어떤 일이라도 하고 싶다.'
이안은 감독이 되는 것은 어떠냐고 재차 물었다. 베르캄프는 답변했다.
'나는 스스로를 감독이나, 수석코치가 적합하다고 보지 않는다. 나는 기술이나 훈련스태프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주축이 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것 같다.'
베르캄프는 여름에 이미 그가 유스직에 욕심을 난다고 말했다.
'아약스에서 나는 1군과 유스의 다리를 놨다.'
'그래서 나는 비슷한 방향으로 재능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싶다. 코칭스태프로 필요한 곳에서,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들과 일하고 싶다.'
'우리는 분석을 하면서 많은 스타일의 축구를 봤지만, 결국은 순수한 축구의 재능과 어떻게 개발하는지가 관건이다.'
'그래서 그 곳이 내가 헌신하고 싶은 곳이다. 나는 아약스에서 1군에서 공격수에게 집중훈련을 시키는 것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유스의 공격수들을 가르치며 그들을 정상급으로 성장시키는 것도 좋아한다.'
'아약스에서 나의 시간은 급하게 끝났지만, 나의 축구는 끝나지 않았다. 이제 외국으로 일하러 가야할 때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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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가 카리스마가 부족해보인다는 의견이 종종 있었는데..
램파드처럼 감독은 아니더라도, 팀에 돌아와 기강 좀 잡아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번역은 추천받아 포텐가는 맛으로 합니다.
+ 추가합니다. 런던풋볼 기사를 하나 더 올리려고 했는데.. 초장문인 것을 떠나서 너무 영국식 영어라 어려워서 처음으로 포기하겠습니다..
30%정도 했다가 이거는 사전만 찾다가 끝나겠다 싶어서 포기하게됐습니다.
런던풋볼은.. 웬만하면 피하고 골라서 올리겠습니다 ㅜㅜ
여러분덕분에 이주해온지 얼마 안된 펨린이가 펨창이 되어서 잉토를 시작했습니다. 모두 우리나라의 승리를 7골이하로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