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당시 미국의 시대상
글을 읽는것보다 영상물로보는게 가장좋을것같습니다
제가 본 영화중 당시 미국의 시대상을 가장 잘 나타낸 영화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이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당시의 인종차별 베트남전 히피까지 비틀즈노래와 함께 감상하실수있습니다
2.맨슨 패밀리
다 몰라도 이것만 알아야 한다면 전 이걸 선택하겠습니다
결말의 감동을 좌지우지하는 소재라 생각합니다
https://youtu.be/XcY3X4_92Cc
그나마 이영상이 제일 잘 설명한것같더군요
3.서부극
아예 서부극을 찍는걸 영화로 보여주니
당시 서부극의 대해서 모르면 지루해하는게 당연할수있겠죠
(재밌게 보셨을수도 있지만)
서부극은 현재 MCU영화급의 위상이라보시면됩니다
소설부터시작해서 드라마 영화까지 당시 할리우드 주류 문화였죠
그러니 서부극을찍는걸 보여주는건 우리가 50대쯤되었을때
2010년대 할리우드를 추억하는 영화에서 아이언맨을찍는 모습을 보여준다 생각하시면될듯합니다
환호할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당시 서부극의 클리셰를알면 더 도움이될듯합니다
영화로 보시면 좋겠지만 (보시겠다면 존 포드 감독의 서부극 몇편보시면 될거에요)
시간이없을수도있으니
https://namu.wiki/w/%EC%84%9C%EB%B6%80%EA%B7%B9#s-4
여기서 클리셰부분만 읽고 가시면될듯합니다
4.대탈주
원오할 영화를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https://youtu.be/H3KbLBwQFW4
레오가 티모시올리펀트와의 대화에서
당시 대탈주의 주연이었던 스티브맥퀸이아니라 자신이 주연으로 나올수도있었다고하면서 허세질을하죠
거기에 더해서 이영상에 레오를 짜집기까지 하고 말이죠
당시 대탈주는 지금의 <어벤져스 : 엔드게임>급의 블록버스터 영화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얼마나 유명했냐면 일본의 만화책인 <20세기 소년>에서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너 TV에서 틀어주는 대탈주 봤냐"이런 부분이나오기까지 합니다
이장면은 우리가 50살되었을쯤에 그당시 유명배우가
2010년대 할리우드를 추억하는 영화에나와서
"로다주가 아니라 내가 아이언맨 캐스팅 될뻔했어"라고 허세질하는 장면으로 이해하시면 될듯하고요
이영화는 보시고 가시면 좋을듯합니다
유우머 포인트니까요
5.세르지오 레오네와 스파게티 웨스턴
원오할에서 이런대화가 나옵니다 (알파치노와 레오의 대화)
이탈리아에가서 영화찍을 생각없냐고
네 이게바로 스파게티 웨스턴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찍는 미국서부배경의 웨스턴영화
당시 그저그런 TV시리즈 배우였던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당대 인기스타로 만들어버렸죠
레오의 케릭터가 아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일부분을 차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원오할에서 이탈리아에서 레오와 서부영화를 찍는 감독의이름이 세르지오 리오네와 비슷하기도 하고요
자세한 정보는
https://namu.wiki/w/%EC%8A%A4%ED%8C%8C%EA%B2%8C%ED%8B%B0%20%EC%9B%A8%EC%8A%A4%ED%84%B4
달러3부작 영화를 보시면좋겠지만 나무위키를 훑어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재밌게보신분들 재미없게보신분들의 의견을 다 수긍합니다
특히 재미없게 보신분들은 블루레이가 2달후면 나올텐데
이 정보를 가지고 다시한번 감상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보셔도되고요
아 그리고 저런영화 그럼 어디서 구하냐고 할텐데
자막은 씨네스트에 있고요
영화파일구하는곳은 올리기뭐하니 쪽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