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413&aid=0000103066영국 '토크스포츠'는 27일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의 뒤를 이을 차기 주장을 선수들이 직접 선출하도록 할 것이다. 현재 더 브라위너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올 시즌 부주장을 맡았던 페르난지뉴와 베테랑 공격수 아구에로도 후보로 여겨진다. 실바 역시 지난 여름 선수들이 직접 뽑은 주장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항상 차기 주장을 결정할 때 선수들이 선택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선택을 하는 것은 내가 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선수들이 그들을 이끌 주장을 정하고 그대로 따르는 편이다. 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