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심심해서 써보는 중고차.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임
정답이 아닐수도있고, 개인의 견해가 많이 들어감
경차
유지비저렴 하다? 반은 맞지만 반은 틀림
연비에 대한 이득은 없음. 고속연비는 오히려 다른차량보다 손해가 큼
그럼 뭐가좋냐? 세금이 초 저렴하여 이득. 집에 세컨카를 둘때도 부담이 덜함
통행료 50% 할인해주는곳을 자주 지나가면 출퇴근시 개이득이 될수있음.
공영주차장을 자주이용한다면 할인혜택이 있음
감가가 모든 차종중 가장적어, 단기적으로 타고 팔때 가장 유리함
취등록세가 면제 ★
위의 조건을 타먹을때 이상적임
모닝 : 명실상부 국내최고라 생각. 모닝 - 뉴모닝까지는 엔진이 날림엔진같이 잡소리가 많음
올뉴모닝부터 차가 조용하고 승차감도 좋은편. 경차중에 옵션이 가장 화려
마크리 - 스파크: 튼튼한것 원툴이라 생각. 안전위주로 생각하시면 나쁘지않는 선택. 엔진은 쏘쏘
같은가격에 모닝보다 옵션이 많이 후달림. 심지어 정품네비가 없던 연식도 존재;; , 감가가 많은편
마티즈1,2,올뉴마티즈 - 타지마시오. 미션이 차값보다 비싼 희대의 명작.. 수출부품용으로 중고차딜러의 사랑을 독차지함
소형
타지마시오.. 많은감가, 같은세금 (1.4~1.6세금), 부실한 옵션. 뒷자리에 사람태우기 힘듬
준중형
신차기준 가성비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라인업
준수한 연비, 넓은실내, 괜찮은 옵션등..
아반떼 hd - 상당한 명차. 고장도 적은편이고 부품대가 매우저렴해 중고로 좋음 (6개월 실운전해봄. 괜찮음)
md~ 엠디,더뉴엠디등 명칭이 바뀌었지만 일명 개구리차량. 차량은 대체로 괜찮은편이고 뒤에서도 자주나올말이지만
이름이 바뀌었는데 모양이 큰 변화가 없다? = 처음모델을 사는게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
다 좋은데 높은 대쉬보드, 스포츠형세단, 깊게박힌 시트포지션으로 시야가 좋지않아 초보운전에게 솔직히 좀 권하고싶지는 않음...사고많이냄
신형아반떼는 취급해본적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포르테 - 저렴이로 타기 좋음. GDI엔진은 비싸니 초기형 포르테를 타실것. 하이브리드는 비추 (이유는 밑에서)
k3 - 최근 많이 권하는 1000만원 이쪽저쪽의 준중형차. 무난하고 좋은매물들이 많음. 엠디보다 외관이 더 나음 (개취)
sm3 - 삼성타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삼성은 2009년이후 나온 모델들을 권하지않습니다.
그리고 sm3의 경우는 2007년 뉴제네레이션 모델부터 비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론 sm3차종을 매입자체를 하지않습니다. )
높은수리비, 잦은고장, 떨어지는 주행능력등..
라세티프리미어 - 크루즈 (1.6실운전 2년해봄)
1.6은 힘이 너무 부족합니다. 북미에서 2.0기준으로 나온차를 국내세법에 맞게 다운그레이드했기때문에 출력이 몹시 부족해서 엑셀을 깊게밟게됩니다. 당시 시내연비 4.5KM를 2년간 유지했으며 , 이후 링컨MKS라는 3.7 대형세단으로 갈아탔는데 연비가 오르는 기적을 ㅋㅋㅋㅋ
1.8은 좋은차량입니다. 다만 세금이 1.6차량 대비 많이 높아져 이것을 과연 타야할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1.4는 위의 두 문제를 개량해서 나온 차량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라인업중하나 (크루즈라인중)
2.0디젤은 초기부터 지금까지 괜찮은 모델이며, 한때 보배드림에서 인기있던 차종중하나. 서민의 골프라는 소리를 들었음
좋은연비와 좋은성능을 보여줌. (다만 , 차후 설명하겠지만 승용디젤자체를 선호하지않습니다)
중형차
신차포지션이 가장 애매한 차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옵션을 넣다보면 이가격이면 그랜저나 K7타겠다는 생각이 절로나기때문이죠..
중고에서는 준중형보다는 중형차를 좀더 추천해드리는데, 위의 이유로 애매한 포지션때문에 감가가 요새 높은편입니다.
EF소나타 - 이제그만 놓아주세요
NF소나타 - 아직현역. 적은고장과 저렴한 수리비는 저가중고차에서 좋은강점입니다
NF트랜스폼 - NF 소나타 강화판. 외관과 실내가 조금 달라져 개인적으로 구형냄새나는 차종중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YF - 현재 저렴한 가격. 크게 단점없는 차종이지만 '쿠킹호일'이라고 불렸던 대표차종중 하나로써 안전함은 약간의 의문을 달아봅니다
LF - 개인적으로 소나타시리즈의 가장 명작이라 생각됩니다. 그랜저급 조용함이 장점. 다만 YF - LF라인쯤의 현대기아 가솔린엔진은 엔진부조 (떨림.소음)이 조금 있는편으로, 중고구매시에 중점적으로 체크하셔야함
뉴라이즈 - 나는 참 예쁜데 남들은 안예쁘다함
현재 - 실내는 최상, 실외는 MD급 최악이라 생각
옵티마 - 가솔린은 비추, 싼마이로 LPG차량은 추천함(폐차생각하고 타면 좋음)
로체,로체이노베이션 - 가솔린은 비추. LPG차량은 추천(다음의 판매가 없을차. 님이 마지막 주인임)
K5라인 - 현재 출시된 신형을 제외하곤 큰 변화가 없던게 사실임
그로인해 중고가격 방어가 오히려 잘됩니다. (소나타같이 디자인을 갈아엎는 모델들이 감가가 심함)
오래타실거면 소나타라인, 짧게타실거면 K5라인을 추천해드립니다.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성능은 동일하므로 크게 의미가 없네요
토스카 - 당시라인업중 가장 고급스럽고 조용함. 고장이 심함. 소모품이 고급부품이 많이들어가서 지금 타기엔 너무 부담스러움. 연비최악
말리부 -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초기말리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함. 현대기아차량은 시내승차감이 좋은데 말리부는 유럽세단식이라 시내보단 고속승차감이 좋음. 보령미션으로 악명높은 미션이 장착되있으나 13년쯔음부터 ZEN2미션으로 바뀌어 쓸만해짐 . (구분법은 보령미션차량과 도어손잡이 스마트버튼모양이 다름)
올뉴말리부 -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가 사라진 차량.. 중고로 사기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래타세요)
뉴SM5 - 타지마세요 LPG도 NO. 연비가 몹시안좋고 수리비가 매우비쌈
SM5임프 - NF와 마찬가지로 구형의 마지노선.. 가솔린은 괜찮은편. LPI는 내구성이 구림(삼성차가 대부분 LPI 내구성이 구림.. )
SM5조스바 ~ 플래티넘.노바 - 추천하지않음. 르노는 승용만드는 기술이 없습니다. SM5임프, SM7뉴아트까지는 다른회사의 기술을 썼지만
뉴SM3,조스바5,등부터는 독자적으로 승용을 개발했고, 폭망했습니다. 조수석의 비정상적인 높이로 인해 단신도 천장에 머리를 닿게만드는 시트포지셔닝, 운전자가 탔을때 승용을 탄건지, SUV를 탄건지 헷갈리게 만드는 포지셔닝은 현재 삼성차의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SM6 - 지금 나오는 신차에는 개선이 되었다고하는데, 초반의 선풍적인 인기를 많이 죽인게 결국은 품질이었음
실내 터치스크린 원툴의 차량이었는대 그마저도 불량. 미션불량. 시동불량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고 오랫동안 개선하지 못하였음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졌고, 유투브에 SM6 를 검색하면 1면에 나오는게 '이게 차냐, 예쁜쓰레기, 사지마세요등의 분노의 리뷰들임
준대형
가장 잘나가는 요새 라인업.
K7,프레K7,더뉴K7 = 명차라 생각. 초기 K7은 오피러스엔진을 장착했기때문에 비추천했으나, GDI로 개선된 프레스티지K7, 이때 나온 각종 가솔린엔진의 부조현상이 핫해서 뭐가 정답인지 솔직히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맘에드는 라인업으로 타세요
올뉴K7 = K7이 한번 크게 업그레이드된 시기입니다. 옵션이나 내외부적으로 무척 좋아졌습니다.
중고차하면서 가장 해주고싶은말은 어정쩡한차 사지마세요 입니다. 저렴한 초기형모델 K7,프레K7모델을 사던지, 더 보태서 더뉴는 뛰고 올뉴K7으로 보시는게 중고에서는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신형K7 = 실제로 보고 뽐뿌와서 계약직전까지 갔던차.. 실외는 그랜저보다 넘사벽이지만 실내는 현대가 잘뽑는거같습니다.
그랜저TG 는 나쁘지않은차.
그랜저 뉴럭셔리는 TG에서 실내외 개선(티는 별로안남..구분법 - 그릴 크롬갯수가 틀림) 그리고 미션이 6단으로 개선된 모델입니다
TG - 뉴럭셔리 - 더럭셔리에서는 가장추천하는 라인업.. LPI는 X 입니다. LPI모델은 미션이 6단이 아닌 기존 4단미션임. 고로 LPI는 걍TG
더럭셔리 - HG라는 차가 나오기전 떨이를 위해 한번더 업그레이드해준 차. 외관은 예쁘지만 애매한 포지션..
HG - 개인적인 그랜저중 가장명차라 생각. 젊은감각으로 이때부터 국민차의 발판을 마련하지않았을까.. 연비도 준수함.
다만 YF와 마찬가지로 '쿠킹호일'이미지가 있는편.
IG - 실내, 소음은 무척 개선되었음. 외관은 취향이 아님. 그랜저라인은 중고가격이 높은편으로 HG는 최근 많은 감가가 있었지만 IG는 감가가 적어 비싼편
신형 - 외관 불호, 실내는 미쳤음
알페온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명차. 주행감이 좋고 탄탄하다. 아이덴티티가 뚜렷하고 개성있음.
다만 외제차수준의 높은 부품대. 낮은연비. 준대형치고는 좁은실내
임팔라 - 쉐보레 특징상 주행감이 좋음. 실내도 넓고 옵션이 쉐보레치고는 좋게나왔는데 뒷태호불호가 심하고, 역시나 연비가 좋지않음
중고로 1500정도만 주면 좋은매물이 많아서 한번씩 차를 보면 뽐뿌가 오긴한다.
SM7 - 뉴아트까진 좋은차. (다만 연비는 한결같이 안좋음) 그 이후는 안좋은차
대형
제네시스BH - 실수로 잘만든차라고 제네실수라고 까지 불린차, 지금도 차가 무척 조용하고, 참 잘나가고, 넓다.
대형차 치고는 특이하게 수리비가 저렴해서 중고로 막타기도 좋다;;
제네시스DH - G80 - 현재 타고있다. 정말좋은차량인데 워낙 쿠킹호일이라고 욕먹어서 무게를 대폭증량해 예전의 가볍게 치고나가는 맛은 없고 묵직하다. 연비가 좋지는 않다.
신형G80 - 갖 고 싶 다..
에쿠스VS - 정말 차 넓다. 가볍게 치고나가는거에 비해서 연비가 안좋긴 하다.
EQ900 - 이분들 보면 항상 안타깝다.. 에쿠스 단종시키고 EQ를 만들었는데 G90이라는걸 만들어내서 거지를 만들어놨다
G90 - 갖고싶다
승용차량은 대충 여기서 정리하는대 마무리로 좀더 덧붙이자면..
승용디젤? 승용은 안락한 승차감. 조용함. 고급스러운 맛으로 타는건데 갠적으로 어울리지않다고 생각한다.
디젤엔진이 승용엔진보다 무겁기때문에 차량무게배분이 앞으로 쏠려 좋지는 않다.
하이브리드? 초기하이브리드는 제정신이 아니다. 연비는 좋은데 보증이 안되는게 너무많음
일반차종은 업자기준 제네레이터를 20에 간다고 하면, 하이브리느는 엔진에 붙어있기때문에 엔진을 내려야해서 300정도가 비용이 발생함
미션의 경우도 일반차종이 150-200이라면 하이브리드는 포르테하이브리드는 600, 소나타하이브리드는 1200만원이다.
하이브리드는 최근의 연식일수록 보증이 길어졌다. 중고로 구매할때 하이브리드 계통 보증을 반드시 확인할것.
고장만 안난다면 정말 압도적으로 유지비가 저렴하고, 취등록세를 150까지 지원해주기때문에 이득이다.
LPI? 시내라면 강추한다. 어차피 시내라면 다 안좋은데 LPI는 한결같이 안좋고, 충전비가 저렴하기때문에 가장 이득이다.
다만 고속에 올라탄다면 다른유종과 큰 차이는 안난다.
LPG차량은 구형차량으로 겨울에 시동이 잘 안걸려요. 잘안나가고 힘이 없어요 = 구형이다
LPI는 직분사방식으로 바뀌어 시동도 잘걸리고, 힘도 좋다. 근데 막상 연비는 생각보다 차이 안난다.
LPG,I 차량은 타 유종보다 내구성이 떨어진다. 개인적체감 가솔린20만 = 디젤15만 = LPG.I = 10만 의 컨디션 차이가 같은거같다.
쉽게 고장나지만, 수리비가 비싸진않다. 수리비 하이브리드 > 디젤 >가솔린 >LPG 단, 삼성LPG는 연비도 가장안좋고, 수리비가 비싸다
자꾸 까는것같아 미안하지만 삼성차량은 모두 수리비가 무척비싸고, 수리하기가 까다로워 거래처에서도 반가워하지않는다.
국내차량중 유일하게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오류코드 센서물리는데 유상이고 (8만원가량) 이상있는지 시운전하는데 시운전비를 받는곳이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SUV를 쓰기가 싫다..
가장 감가가 적은 유종이며 (SUV기준임. 승용X) 시내 고속 연비가 고루 잘 나온다
아무리 관리잘해도 몇년지나면 진동과 소음이 심한편. 같은 가격에서 승용차 대비 옵션이 후지다.
싼타페TM를 2년 운행하다 최근정리했는데 4천만원짜리 TM의 오디오 최고옵션은 크렐 오디오인데, 3천만원짜리 소나타의 오디오옵션은 크렐프리미엄임.. 지인이 운행하는 소나타 탔다가 음악듣고 깜짝놀랐다
SUV의 가장장점은 넓고, 높고, 짐을 많이 넣기 좋음. 운전할때 시야가 편한건 덤
아이가 있어요? 아이가 나올거에요 ? 카니발을 사세요
승용차에서 SUV로 바꾼손님 40%는 2년내로 카니발로 바꾸러옵니다. 애 둘이면 카니발도 좁다고합니다
카니발은 13년 8월부터 11인승이상에 110키로 리밋이 걸리기 시작했음
11인승이상은 세금혜택이 화물로 들어가 저렴함. 다만 화물은 보험료가 비싸다
9인승은 리밋이 없지만 세금이 높음. 그래도 요새 트렌드는 9인승임.. 6인승 리무진은 솔직히 뭐 없고 비싸기만하다고 생각
승용과 화물(승합)의 보험경력은 공유되지않음.
KB차차차, 엔카는 자체매물이 아예없거나, 거의없는 구멍가게이고, 옥션처럼 판매자들이 물건을 올리면 중개 따먹는 수수료업자이다.
광고에서 자기들이 차 많다고 광고하고 믿을수있다고 하는데, 그거 다 우리차임.
현대에서 중고차를 들어올려고 발버둥치고있고, 우리는 시위중임. 들어오면 중고차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듯. 소비자에겐 좋은소식
현대는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이라고 경매장을 운영하고있음. 시화.분당.양산 3군대가 있고 매입의뢰 혹은 경매진행을 요청할수있음
경매진행시 가격이 맘에안들면 안팔수있으므로 발품팔면 가격이 가장 높음
헤이딜러는 중고차 경매어플중 가장 강력하고 신뢰할만함.
다만 가장높은 가격이 나올확률이 높은건 오토옥션임.
돈은 많은데 손님수는 한정적이라 편하게 장사하려고 거부들은 현장, 혹은 인터넷으로 경매에 참여해 차량댓수를 늘림.
편하게 장사하고싶기때문이고, 이를 이유로 경쟁이 치열하여 비싸게 낙찰됨. 간혹 판매가보다 높게도 낙찰됨 ㅋㅋㅋ
경매니까 싸게살수있다? = 구라임.
경매장에서 내가 차를 직접살수잇다? = 불가능
경매장에서 딜러를 끼고 싸게살수있다? = 불가능 (낙찰가도 비싸고, 개인이전이 불가능해서 어차피 사무실로 입고된후 거래됨. 그래서 수수료나 이전비가 어차피 들어감..)
경매장은 심난한 차가 많다. = 정답임. 각종 렌트카. 사고차. 거지같은차 참 많다. 현장에서 2년 뛰어다니면서 일주일에 1천대씩 봄
침수차 = 나도 궁금하다. 그 많은 침수차는 다 어디로 갔는가 . 중고차하면서 본적이 없다
중고차는 나쁜놈들 = 많다. 근데 깨끗하게 하는사람은 깨끗하게 한다. 중고특성상 클레임이 많아 한번씩은 서럽기도 하다
마지막
중고차딜러라고 차에대해 잘 아는사람은 10명중 1명도 안됨.
근데 사람상대는 마스터라 님이 어줍잖에 알거나, 모르는데 아는척한다? 와 사장님 잘아시네요 하고 분위기 맞춰주면서 가장 크게 당한다.
중고차는 정가가 없는 시장이다. 비싸게 샀다. 싸게샀다의 의미가 다른 시장과 다르고 정답도 없다.
님이 아는 카센터 정비하는사람을 데려왔다? 가족아니면 부질없다. 오히려 잘 말해줄태니 뒷돈을 요구하기도함
문제가 있는걸 알면서도 큰 문제가 아니거나, 100% 고장난게 아니라 팔수도 있고, 정말 그 문제에 대해 모르고 팔수도있다.
이게 참 복잡한 문제다. 조금만 이상해도 다 교체해서 완벽하게 해서 판다? 그럼 매입가는 대체 얼마에 해야되는지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물론 나쁜차를 알고 파는넘들은 나쁜놈임
갑자기 글쓰다 맨날 나쁜 양아치 직업군이라고 욕먹어 서러워져서 주저리 써봄..
요샌 정육쪽으로 잠깐 겸업으로 외도를 타고있다.
다음에 심심하면 축산업 썰을 풀어봄
질문하면 오늘정도는 답변해줘보도록 노력해봄. 활동을 잘 안해서 기대는 노노..
여기서 홍보해서 차 팔생각없음 문의 노노 맘편하게 장사하고싶음
사랑해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