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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짚라인 청도] 아스날팬사이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statdna괴담에 대해 글써봅니다.
작성자
BXUop728
작성날짜
20-10-06 23:00
조회수
1,285
  • 제가 예전에 쓴 https://www.fmkorea.com/2519599658




    이글을 다시 가독성 좋게 간략히 정리한 것이니 그 글을 읽으셨던 분은 안읽어도됩니다.



    ---------------------------------------------------------------------------------



    아직도 statnda를 탓하고 statdna가 말년 벵거 이적시장을 모든걸 망친 원흉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결국 쓰게 됩니다.

     

     

     

     

     아무대나 statdna를 꺼내는분들이 많아서 결국 쓰게되네요.

     

     

     

     Statdna에 대해서는 과할정도로 아스날팬들이 싫어하고 오해가 쌓여있고 이는 거의 괴담에 가깝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Statdna가 아스날 벵거말년 이적시장을 모두 책임지고 가지디스랑 짝짝꿍해서 영입을 죄다한것처럼 묘사하게 된얘기에 대한 근거는 에이미로렌스가 가디언에 속하던 시절 나왔던 애기해서 시작됩니다.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17/jun/17/transfers-premier-league-scouting-recruitment

     

     

     

    "무스타피쟈카페레즈 등 지난 여름 아스날 영입들은 (statDNA를 활용한정밀 데이터 분석에 기초해 이뤄졌다"

     

     

     

     이 얘기들은 뭉게뭉게 퍼져나가서 여러 괴담을 양산했죠쟈카무스타피페레즈는 statdna 가지디스가 데리고 왔다.

     

     

     

     벵거는 이에 대해 아무런 권한도 없이 그대로 당했다벵거는 statdna를 안좋아했다등등의 얘기들도 나왔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18/may/22/arsenal-ivan-gazidis-unai-emery-mikel-arteta-new-manager-wenger

     

     

     

     가디언의 다른기사에서도 가지디스가 statdna 구매하고 관리했고 벵거는 statdna 팬이 되지못했다라고 얘기나옵니다만

     

     

     

     

    현재 피파에서 일하는 벵거가 아스날의 statdna수장을 빼간거보면 글쎄  동의하긴 어렵죠.

     

     

     

    그러면 차근차근 statdna 대한 괴담들에 대해서 풀어나가겠습니다.

     

     

     1.스탯dna는 가지디스가 멋대로 사온회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x

     

     

     

     Statdna 지금 아스날에서미국에서 일하는 소포츠 통계회사였습니다아스날에 statdna 들어온비화에 대해서는

     

     

     

     독일의 스포츠 기자인 크리스토퍼 비어만이   football hackers 라는 책에서 꽤나 중요한  챕터로 자세히 다루고 있고  책을 구매해서 저도 읽어봤습니다.

     

     

     

    *https://books.google.co.kr/books/about/Football_Hackers.html?id=OjMWwQEACAAJ&redir_esc=y

     

     

     

    이책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읽어보길 바랍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statdna 가지디스가 무턱대고 사오고 벵거에게 강요한 것처럼 알고 계셨지만실상은 다릅니다벵거가 결재때리고 ok해서 가지디스가 사온 것입니다.

     

     

     

     

    거기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1.아스날 직원중 Hendrik almstadt라는사람이 있었고 이사람은 축구통계정리를 좋아함. 이를 가지디스가 알게됨


     


    2. 가지디스는 이사람을 벵거에게 소개시켜줌.Hendrik almstadt는 자기 포트폴리오를 벵거에게 전달해줌. 주 내용은 샤막과박주영 영입을 스탯과 연계해서 왜 실패했냐였음


     


    3. 벵거는 포트폴리오를 읽고 맘에 들었음. 그리고이 포트폴리오의 레퍼런스가 statdna였다는걸 알게되고 가지디스와 함께 statdna를 구매하자고 결정내림

     

     

     

      이렇게 해서 statdna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렇게 statdna 관련해서 가지디스가 먼저 스탯 관련직원을 벵거에게추천한 것은 사실이지만 보고 맘에 들고 결정때린 것은 벵거입니다.

     

     

     

     참고로 이렇게 해서 statdna는 2012년에 들어왔습니다아스날의 이적시장이 statdna에 휘둘렸다면 2012년부터 휘둘렸겠죠.

     

     

     

     

     2. 벵거는 statdna를 별로 선호하지않았다.

     

     

     

    이 역시 벵거는 선호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책에도얘기나옵니다만 hendrik은 아르센벵거가 자기네 숫자를 다루는 사람들을 존중해주고 이야기를 잘 들여줬다고했습니다.

     

     

     

     '아르센은 숫자를 좋아했다그는모자가 50개가 없는 사람들의 말을 귀기울여줬다.(현장에서뛰지않는 사람들)"

     

     

     

     라고 표현했죠실제로 벵거는 과거에도 통계나 스포츠 과학에 있어서 민감한 사람이었습니다.

     

     

     

     

     

    유망주시절의 플라미니활동량이 14km인걸 주목하고 사온건 유명한 얘기이고 은퇴후 진행했던 강연에서 LA기반의 stat관련회사를 그전에도 산적이 있다고 했습니다거기서 200명정도가 온 유럽의 선수를 관찰하고 패스성공률이나 여러통계들을 정리해서 보고하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했죠.

     

     

     

    출처 https://sis.news/articulo/lorenzo/arsene-wenger-key-insights-on-success-of-players-managers 

     

     

     

     

    이처럼 statdna는 벵거가 싫어하는 회사가 아니었습니다오히려 이런 부분도있구나하고 관심을 가졌던 곳이죠.

     

     

     

    앞서 언급했듯이 자신이 피파로 일하면서 statdna의 사장이었던 제이슨 로젠필드를 아스날에서 데려갔습니다.  Statdna를 싫어하고 불신하는 사람이었다면 말도 안되는 일이죠.

     

     

     3.Statdna와 함께 가지디스가 아스날 이적시장을주도했다.

     

     

     

     이부분은 확실히 x라고 표현하긴 어렵지만 x에 가깝다입니다.

     

     

     

     

     선수영입과 스카우팅 과정에 있어서 아스날은 두가지 과정이 있었습니다. statdna처럼 선수의 퍼포먼스를통계로 측정해서 스카우팅보고서를 올리는 통계팀그리고 카기가오처럼 고전적 형태로 직접 살펴보는 스카우팅팀이렇게 두개가 있었죠.

     

     

     

     이두팀은 당연히 상호보완적인 관계였습니다하지만 동시에 두팀의 보고서가 대립되었던 적들도 있습니다.

     

     

     

     물론 의사결정 최종결정은 벵거가 내리는 거였습니다.

     

     

     

      이 얘기에 대해서는 football hackers와 함께 soccernomics그리고 애슬레틱에 나온 아래 두기사를 참조했습니다.

     

     

     

    https://theathletic.com/1955122/2020/07/28/aubameyang-arsenal-premier-league-ornstein/

     

     

     

    https://theathletic.com/1735166/2020/04/10/cagigao-arsenal-fabregas-martinelli-bellerin-aubameyang/?article_source=search&search_query=cagigao

     

     

     

     

     스카우팅팀과 통계팀이 갈리는 보고서들에 있어서 어떤 선수들이 있었는지 얘기해보자면

     

     

     

     곤잘로 이과인,그리즈만,마놀라스,무스타피 이렇게 갈렸습니다.

     

     

     

    이과인에 대해서얘기해보자면나폴리로 가기전 보고서를 statdna측은 영입하라고 제출했고 고전적 스카우팅팀은 이과인에 대해서 반대했습니다벵거는 이때는 stat팀의 의견을 따라서 그 당시 이과인 영입을 추진했죠

     

     

     

    그리즈만의 경우에는 반대로 statdna측에서는 반대했고 스카우팅팀에서는 찬성했습니다벵거는 이때는 스카우팅팀얘기를 찬성해서 영입을 추진했었죠.

     

     

     

    마놀라스의 경우에는1314시즌 끝나고 로마로 가기전 스탯팀들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영입을 하자고요하지만 이번에는 스카우터팀들이 반대했고 결국 벵거가 스카우터팀들의 손을 들어주고 마놀라스는 결국 로마로 갔습니다.

     

     

     

    무스타피의 경우에는앞선 두책이 아닌 애슬레틱 기사에 나온 얘기인데 카기가오는 무스타피에 대해서 반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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