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의류 사이트는 FREE 사이즈(One size) 옷이 많다.
- 한국 의류는 커플들이 입기 좋게나온다, 컬러풀하게 나온다
- 백인 스타일리스트 왈 : "한국 브랜드 모델들은 다리가 너무 얇아서 사이즈를 잘 골라야한다."
- 한국 옷을 중국이 카피해서 타오바오에 올라온다, 근데 이건 한국 옷가게 끼리도 하는일
- 쇼핑하러 한국에 가볼때마다 놀라운건 정말 빠르게 패션이 소비되고 굉장히 빠른시간에 퀄리티의 발전을 이루어낸다.
- 한국 의류브랜드는 그러면서 서로 복제하며 다들 비슷한 스타일로 나온다. 근데 시켜보면 미세하게 완전히 다른 옷이다.
스티칭, 지퍼 등등 퀄리티가 다르다.
- 수요에 맞춘 공급을 못하는게 짜증난다. 몇일만에 품절되서 옷을 못사게 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나와 같이 일하는 브랜드들에게 항상 말하지만 고객만족이 성공의 열쇠다 이것을 맞추지 못한다면 망할것이다.
- 한국의 남성의류 패션스타일이 유럽, 미국보다 더 진보적이다.
- 마르지엘라, 코스 닮은 옷, 미니멀 스타일 의류가 많다.
- 일본의류에 비해 저렴하다. 일본에서 400달러 정도할것 같은 의류가 한국 브랜드는 200달러 정도에 판매한다.
- 2020년 여름기준, 한국에서 요즘 유행하는 자켓이 4-big pocket B.D.U이다. 낚시 커뮤니티에서 온 유행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금방 시들었다.
-한국에서 티셔츠 한장에 35달러면 비싼편에 속한다. 하지만 미국인의 입장에서 티셔츠 35달러면 꽤 괘찮은 가격이기 때문에 이득이고
한국 쇼핑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구글결제현금 휴대폰소액결제현금 구글결제 현금화 휴대폰결제현금 구글 현금화 35달러 티셔츠면 미국에선 50달러 정도의 티셔츠 퀄리티다.
- 한국 사이트에서 쇼필할때 팁
1.가격 보면 뒤에 0 세개를 빼면 대충 달러 가격이 나온다.
2.그리고 평범한 미니멀 디자인 사지마라. 평범한 의류 한국 브랜드로 살바에 센스,매치스,파페치 세일을 이용해라,
괜히 한국옷 비자카드로 주문하면 3% 더내야된다. 그리고 배송비도 비싸다.
3. 한국 편집샵 사이트 가면 좋은 퀄리티의 브랜드를 모아둔것을 볼수있다.
근데 센스에 검색해보고 구매해라 센스에서 더 싸게 살수 있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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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 랑 made 인 동대문 1:1 거래 하고싶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