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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의 보도자료 입니다.

제목
[신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이색 익스트림 레포츠 - 매일경제 2009-06-01
작성자
zipline
작성날짜
09-06-01 17:05
조회수
5,247
  •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이색 익스트림 레포츠

     

    무더위로 인해 무기력함에 빠져있다면 익스트림 레포츠로 눈길을 돌려보자. 더없이 높은 푸른 하늘 위에서부터 그 속을 알 수 없는 깊은 바다까지, 당신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짜릿함이 널려있다. 지루한 생활에 활력을 더해 줄 이색 익스트림 레포츠를 소개한다.


     

    오프로드 바이크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거칠게~, 자연을 달리는 재미가 가득한 오프로드 바이크. 한 마니아의 표현을 빌자면 “남자라면 한번쯤은 도전해 보고픈 스포츠”로 손꼽히는 종목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40~50대에 입문하는 바이크계의 늦둥이도 여럿이다.

    오프로드 바이크는 일반 바이크에 비해 몸체가 날렵하다. 장애물을 만나도 손쉽게 넘을 수 있도록 무게를 줄인 결과다. 때문에 헤드라이트와 번호판도 없는 기종이 대부분이라 공도주행도 대부분 불가능하다. 대신 산악 지역이나 하천부지, 일정 트랙에서 즐길 수 있다.

    오프로드 바이크는 특별한 신체적 요건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그보다 지구력과 체력이 더 중요하다. 10분만 달려도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 울퉁불퉁한 길을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것은 매끈한 도로를 달리는 것과는 체력소모가 천지차이다.

    오프로드 바이크를 즐기는 인구는 대략 1000명 내외로 아직까지 정식 교육기관이 없다. 관심이 있다면 그린투투(cafe.daum.net/hjtoto), rx125(cafe.daum.net/rx124)등 활성화된 동호회의 문을 두드려 볼 것. 동호회에 가입해 친목과 정보를 공유하며 자신에게 맞는 바이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크는 중고부터 신상까지 150만~1300만원 대, 기본안전장비는 50~100만원 대로 장비를 구입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바이크를 탈 수 있다.

    오프로드 바이크의 기본 스킬은 동호회 연습에 나가면서 배운다. 출발, 급정지, 코너 돌기, 앞바퀴 들기 등으로 5~10회 정도 타면 기본이 탄탄하게 다져진다. 이후 산이나 하천 등으로 함께 원정을 나가 자연을 벗하며 즐기는 오프로드 바이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실력이 어느 정도 쌓이면 대회 출전도 가능하다. 1년에 4회 개최되는 모터크로스 대회는 통나무나 언덕, 웅덩이 등 다양한 장애물을 빠른 시간 내에 돌파하는 대회다. 초보자에게는 완주를 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모처럼의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익스트림 스포츠로 거론될 정도로 위험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기본 실력만 잘 다지고 무리하지 않는 등의 기본만 잘 지킨다면 안전한 종목이다. 머리를 보호하는 헬멧을 시작으로 목, 팔꿈치, 허리, 무릎 보호대와 부츠로 중무장을 하는 것. 넘어져도 땅이 폭신폭신해 크게 다치거나, 도로주행에서처럼 타인의 잘못으로 부상을 입을 일도 없다.

    문의 그린투투(cafe.daum.net/hjtoto) / rx125(cafe.daum.net/rx124)



     

    패러글라이딩

    커다란 날개에 몸을 맡긴 채로 뜨거운 지면을 박차고 날아올라 만나는 하늘빛 감동. 볼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과 발아래 펼쳐진 푸르른 녹음은 지친 일상에 신선함을 더한다. 패러글라이딩은 5~6m 되는 날개를 맞바람의 힘을 이용해 비행하는 레포츠다. 날개와 몸을 연결하는 하네스에 연결된 조정 줄로 방향과 속도를 조절하며 시속 20~40㎞로 하늘을 난다. 초보자의 비행시간은 5~10분으로 짧지만, 고수들은 몇 시간의 비행이 가능해 하늘로 짧은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패러글라이딩은 안전을 위해서 일정 고도 이상의 활공장과 장애물이 없는 너른 착륙장이 필요하다. 때문에 시작과 끝이 한정되지만 비행하는 동안은 원하는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비행은 날씨와 시간에 따라 느낌이 상당히 다르다. 흐린 날과 화창한 날, 뿌연 구름 속의 세상, 붉은 노을 빛 하늘 등 같은 장소를 날아도 지루할 틈이 없다.

    패러글라이딩은 단독 비행을 하더라도 땅에서 교관이 비행을 모니터링하며 계속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적다. 그러나 비행기와는 달리 몸을 직접 노출해 비행하는 만큼 발이 땅에 닿을 때까지 상당한 집중을 요한다. 일단 헬멧과 비행복, 장갑, 비행화, 고글과 같은 신체 보호 장비는 필수. 구조용 낙하산과 비행할 동안 교관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전기는 꼭 챙겨야 할 생명줄이다.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접하는 초보라면 한국 활공협회(khpga.org) 등록된 스쿨에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문경활공랜드(www.flyingland.co.kr), 대한패러글라이딩 스쿨(www.para1009.com), 한국패러글라이딩(www.korea-para.co.kr)과 같이 지도 조종사 2인 이상이 상주하는 전문 교육기관인 스쿨을 이용해야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도 사고 없이 보다 안전하게 배울 수 있다. 초급에서는 기초 비행 지식과 이륙과 착륙 등 비행을 위한 기본을 배운 뒤 단독 비행을 경험한다. 중급 이후로는 보다 다양한 바람과 여러 날씨에서의 조정법, 위기대처법 등을 배우며 과정은 단계별 50만원 선이다. 교육 기관을 이용하면 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장비는 300만~500만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한국 활공협회(www.khpga.org)

     

    리버버깅

    뉴질랜드에서 시작한 리버버깅은 자동차 바퀴의 튜브를 가지고 물놀이를 하는 모습에서 착안된 신종 레포츠다. 여러 명이 힘을 합쳐 타야하는 래프팅과 카약의 중간 형태로 몸에 장비를 부착하고 나 홀로 급류 모험을 즐길 수 있고, 물살을 가르는 재미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현재 특히 강에서는 물론 비좁은 계곡까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장소 선택의 폭이 그만큼 넓어 동호인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리버버깅은 1시간 정도의 강습을 받으면 누구나 손쉽게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으며, 래프팅이나 카약과 달리 전복 시 필요한 롤링기술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다. 단지 리버버그에서 몸을 분리하는 요령만 습득하면 된다. 배우는 방법은 소정의 비용을 내면 풀세트 장비를 제공받아 30분 정도 강습을 받은 후 3시간 정도 이용할 수 있다. 미산계곡 리버버깅 코스의 경우 물살이 제법 빨라 버그가 뒤집히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이때는 허리를 감고 있는 안전벨트 고리를 잡아당기면 찍찍이가 떨어지면서 금방 수면으로 올라올 수 있다. 또한 수중바위나 주변 나뭇가지들과 부딪치는 등 부상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항상 수심이 깊고 물살이 빠른 강의 중심부를 따라 이동해야한다. 문의 리버버깅 사무국 02-915-0640


     

    딩기 요트

    요트 하면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선실과 엔진이 있는 크루저급 요트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딩기 요트는 이에 비해 크기가 작고 엔진이 없어 연안이나 강가에서 레포츠용으로 사용 하는 1~3인용 소형 요트를 말한다. 바람을 이용하는 것은 윈드서핑과 비슷하지만, 딩기 요트는 방향 전환이 쉽고 물에 잘 빠지지 않으면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 한강 주변에 요트 클럽이 많이 생겨났을 정도로 요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딩기요트는 단숨에 배울 수 있는 레포츠는 아니다. 물론 특별한 자격증이나 탑승 제한은 없지만 1주일 정도 이론과 실습을 해야 혼자서 세일링 할 수 있다. 때문에 클럽에 가입해 활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서울시요트협회의 한강요트학교는 초보자 1일 6시간, 4일 과정이 30만원이고, 한강 잠원지구의 서울국제요트 클럽(화창레저산업)에서는 3만원을 내면 1일 체험을 할 수 있다. 딩기 요트는 수영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수영을 하지 못한다면 꼭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수상레저안전법상 필수장비(GPS, 야간항해등, 불꽃신호 등)를 갖추어야 한다.

    문의 부산 수영만 요트 경기장(051-747-1768, www.busanyacht.co.kr), 서울요트클럽(SYC, www.yacht.or.kr), 한강 잠원 지구 서울국제요트클럽(화창레저산업, 02-3477-0333, www.siyacht.co.kr), 난지지구 씨앤한강랜드(02-375-5614)


     

    짚라인

    어릴적 나뭇가지를 타고 다니던 타잔을 동경하던 사람이라면 짚라인이 꿈의 레포츠라고 할 수도 있다. 짚라인은 높은 지대에서 낮은 지대로 줄을 타고 하늘을 비행하듯 이동하며 즐기는 신개념 에코 어드벤쳐 레포츠이다. 정글지역의 원주민이 맹수나 독충 등을 피해 나무와 나무, 계곡과 계곡 사이를 건너던 이동 수단으로 발전해 이제는 미국, 호주, 유렵 등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국에도 지난 2월 처음 소개되었다.

    현재 국내에서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은 경북 문경이 유일하다. 문경시 불정동 불정자연휴양림에 설치된 지프라인은 총길이 1.3km로 9개 코스(최단 길이 106m, 최장 길이 360m)로 구성됐다. 360m 코스를 이동하는 데 30초 가량 걸린다.

    9개 코스를 모두 타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총 2시간 반 정도이며 이용 요금은 5만원 정도다. 안전도 궁금한 부분인데, 안전모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한다면 별도의 교육훈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쉽고 안전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의 짚라인코리아 홈페이지(http://www.zipline.co.kr) 전화 1588-5219.


     

    카이트 버기 & 틴보

    바람 부는 날 한강변에는 스포츠 카이트를 즐기는 이들을 볼 수 있다.

    다 큰 어른들이 연을 즐기는 모습이 색다른데, 그 중에서도 카이트 버기와 틴보의 이색적인 풍경은 단연 으뜸이다. 카이트 버기는 면적이 넓은 연에 세발자전거와 같은 차량을 연결해 바람의 힘을 이용해 움직인다. 바람의 세기에 따라 속도는 약 60㎞, 차체가 낮아 체감 속도는 100㎞가 넘을 정도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도 있다.

    반면 카이트 틴보는 수상 레포츠로 각광받는 카이트 보드의 육지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카이트를 손에 잡고 그 힘을 이용해 4개의 바퀴가 달린 마운틴 보드를 타는 것. 상당한 속도 외에도 점프, 회전, 보드 잡기 등 카이트 보드의 다양한 묘기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아쉽게도 카이트 버기나 틴보만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교육 기관이나 동호회는 없다. 단발성 호기심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고, 방해물 없는 넓은 공간에서 바람을 즐길만한 장소도 적기 때문이다.

    대신 한국스포츠카이트(cafe.daum.net/koreasportkite), 크레이지카이트(cafe.daum.net/crazykites), 레인보우카이트(cafe.daum.net/rainbowkite)와 같은 카이트 동호회나 카이트 보드 동호회를 통해 접할 수 있다. 가오리 모양의 일반 스포츠용 카이트와는 달리 버기나 틴보를 즐기기 위해서는 넓은 면적의 포일 카이트가 필요하다. 포일 카이트의 가격은 50만원 정도선이며 버기는 70만~80만원 선이다.

    문의 한국스포츠카이트(cafe.daum.net/koreasportkite) / 크레이지카이트(cafe.daum.net/crazykites) / 레인보우카이트(cafe.daum.net/rainbowkite)


     

    테크니컬 다이빙

    매번 똑같은 코스에서 진행되는 다이빙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호기심 많고 배짱 두둑한 다이버라면 테크니컬 다이빙에 도전해보자. 테크니컬 다이빙이은 18~40m의 깊은 수심까지 다이빙하는 딥 다이빙이나 위가 막힌 동굴이나, 난파선 등을 탐험하는 고난이도 다이빙을 말한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바다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레포츠로 레크레이션 다이빙의 일정 레벨 이상의 실력자만이 즐길 수 있다.

    신비로운 자연 탐험을 좋아한다면 동굴 다이빙을 추천한다. 수면이 높아지면서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동굴을 탐험하는 코스로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종유석과 석순, 수십 세기의 세월의 흔적이 새겨진 동굴 벽 등 숨겨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18m 이상의 깊은 수심까지 다이빙 해 색다른 수상 생태계를 탐험할 수 있다.

    즐기려면 IANTD(02-486-2792), TDI/SDI(02-487-6377), BSAC (031-272-0120) 등의 전문 단체나 강사를 찾아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받는 것이 좋다. 동굴 안에서 바닥을 차 흙탕물이 일어났다거나, 난파선에서 따라가는 줄을 놓쳤다거나 하는 사소해 보이는 실수 하나가 생명과 직결될 정도로 위험도 역시 높기 때문이다.

    우선 산소 비율을 높여 상승 시 감압 시간을 줄여주는 나이트록스 다이버와 별도의 감압 기체를 사용하는 딥 다이버, 더블 탱크 사용법을 배우는 어드밴스 나이트록스 다이버의 과정 이수가 필요하다.

    레슨비는 단체나 강사마다 다르지만 대략 라이센스 등록비를 포함한 교육비가 한 과목당 20~50만원선. 3개의 과정으로 묶어서 배우면 80~100만원 선에서 배울 수 있다.

    장비는 개인적으로 준비하려면 5백만원 선의 비용이 들지만, 단체에서 교육 시 무료로 대여해 준다.

    그 이후 동굴이나 난파선 등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트레이닝을 받으며 교육비는 바다 실습비를 제외하고 100만원 선이다.

    문의 IANTD(02-486-2792) / TDI/SDI(02-487-6377) / BSAC(031-272-0120)

    [박미진·심우리 프리랜서]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181호(09.06.09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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