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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 X-스포츠 어떤 게 있나 - 스포츠조선 2009-11-09
작성자
zipline
작성날짜
09-11-09 13:56
조회수
6,284
  •  

    [SC 페이퍼진] X-스포츠 어떤 게 있나
    2009-11-09 10:31

    외국선 물속 다림질 신종 스포츠 인기
    20년대 말과 함께 다이빙도 다시 유행


     
    ◇수중 펜싱
    ◇짚라인
    ◇말과 함께 다이빙
     
     진부한 레포츠는 가라.

     익스트림 스포츠가 끝없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짜릿한 스릴과 쾌감, 색다른 재미를 위해 기존 익스트림 스프츠의 대명사로 통했던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인라인 스케이트, 산악자전거, 인공 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 윈드서핑, 번지점프 등에서 탈피해 새로운 장르의 X-스포츠가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

     
     최근 국내에 소개된 짚라인은 높은 지대에서 낮은 지대로 줄을 타고 하늘을 비행하듯 이동하며 즐기는 신개념 환경 레포츠. 정글지역의 원주민이 맹수나 독충 등을 피해 나무와 나무, 계곡과 계곡 사이를 건너던 이동수단에서 착안한 것으로, 현재 미국, 호주, 유럽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 문경의 불정자연휴양림에 설치된 짚라인은 총길이 1.3㎞로 9개 코스(최단 길이 106m, 최장 길이 360m)로 구성돼 있으며, 360m 코스를 이동하는 데 30초 가량 걸린다.

     
     카이트 보드는 바람과 연을 이용해 물위를 달리며 묘기를 부리고, 공중점핑까지 고난도 기술을 펼치는 신종 익스트림 레포츠. 동호인 숫자가 500명에 불과할 정도로 대중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제주도에서 대회가 열리는 등 점차 인기 수상 레포츠로 부상하고 있다.

     
     마운틴 보드는 카이트를 손에 잡고 그 힘을 이용해 4개의 바퀴가 달린 보드를 타는 레포츠. 카이트 보드의 육지판이다. 엄청난 속도와 점프, 회전, 보드 잡기 등 카이트 보드의 다양한 묘기를 땅위에서 즐길 수 있다.

     
     또 카이트 버기는 넓은 연에 세발자전거와 같은 차량을 연결해 바람의 힘을 이용해 움직이는 이색 레포츠다. 바람의 세기에 따라 속도는 약 시속 60㎞, 차체가 낮아 체감 속도는 100㎞가 넘을 정도로 짜릿한 스피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테크니컬 다이빙도 있다. 18~40m의 깊은 수심까지 다이빙하는 딥 다이빙이나 위가 막힌 동굴이나, 난파선 등을 탐험하는 고난이도 다이빙을 통칭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지녀야 즐길 수 있다.

     
     또 동굴 다이빙은 수면이 높아지면서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동굴을 탐험하는 것으로, 환상적인 종유석과 석순, 오랜 세월의 흔적이 새겨진 동굴 벽 등 숨겨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국내에 야마카시로 잘 알려진 프리 러닝도 빼놓을 수 없다. 야마카시는 강인한 영혼 또는 초인을 뜻하는 아프리카 말로, 사냥이나 전투에 나가기 전에 외쳤던 구호라고 한다. 맨 몸으로 건물 사이를 점프해 건너가거나 높은 벽을 타고 넘기 위해서는 고공 점핑, 빌딩 클라이밍, 로프 타기, 장애물 통과 등 고난도의 스턴트 기술을 필요로 한다.

     
     외국에서는 물속 다림질이란 신종 스포츠가 인기다. 지루한 가사일인 다림질을 익스트림 스포츠인 암벽 등반, 스키, 잠수 등에 결합시킨 것으로, 자꾸 물위로 떠오르려는 다리미판과 씨름하며 다리미질을 하는 액션을 취하는 것. 1997년 영국의 아마추어 암벽 등반가 필 쇼에 의해 시작됐으며, 현재 세계 기록은 128명의 영국 잠수부가 15~20m의 차가운 물속에서 다림질에 성공한 것이다.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매년 10월 열리는 헨리 온 토드 레가타는 이색 보트 경주. 일년 내내 말라있는 토드 강 바닥에서 사람의 발을 이용해 보트를 움직여 순위를 결정하는데, 발 대신에 작은 삽을 노처럼 저어서 가도 된다는 것.

     
     이색 익스트림 스포츠의 최고봉은 1920~30년대 미국 애틀랜틱시티 스틸피어에서 열렸던 말과 함께 다이빙. 최근 인터넷을 통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말과 함께 다이빙은 참가 선수들이 말의 등에 탄 채 최대 18m 높이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것. 이채로운 것은 고도의 기술과 체력을 요구하는 이 종목에 여성 선수만 참가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 선수들이 골절상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고, 충돌 충격으로 실명한 선수도 있었다고 당시 기록은 전하고 있다.

     
     < 강병원 기자 hospita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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